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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에메랄다스 스토이스트

올봄 시마노 세피아 bb 미디움대로 6지급 대갈치를 텐야바늘에 걸리자마자 바로 챔질을 하였는데 손잡이 윗부분이 부러지는 대참사가 일어났었습니다.그래서 내년 봄 대갈치낚시에 쓰일 루어대 몇대를 준비하였습니다. 1. 다이와 에메랄다스 스토이스트 79MMH 인터라인2. 다이와 에메랄다스 AGS 에어 86MH 3. 다이와 에메랄다스 스토이스트 76M 인터라인4. 다이와 에메랄다스 스토이스트 84M총 4대를 구입히였습니다. 일본에서 미국배송이라배송비도 비싸고 게다가 관세까지 내야 하니 지출이 더 많이 된것 같습니다.그 이외에도 작은 풀치와 중간 사이즈의 갈치를 낚을려고 시마노 세피아 리미트드 83L. 85ML. 89ML. 86M대와 세피아 엑스튠 팁 72ml대도 구입해서 갈치사이즈에 맞게 사용하려고 합니다.오늘 ..

광어지그헤드 태클박스

얼마전 광어낚시를 다녀왔는데, 그 동안은 광어다운샷 2단채비로 꾸려서 다른꾼 못지않게 낚았었는데, 이번 출조에서는 다운샷에는 물지 않아서 5그램 지그헤드 2개에 T형 매듭을 만들어 쇼크리더로 채결해서 바닥층을 끌다보니 작은 광어와 킵사이즈의 광어를 낚았습니다.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3그램. 4그램. 5그램 위주의 지그헤드와 태클박스도 지그헤드 수량에 맞는 사이즈를 골라 같이 구입하였습니다. 특히 갤베스톤, 코퍼스크리스티, 포트 애런사스는 깊은 물속 공략이 아니라 얇은 수심에서 광어가 잘 물기에 멀리 깊이 던질 필요가 없어서 저그램 위주로 셋팅을 하였습니다.

낚시 사진 2026.10.28

2026년 8월 28일 코퍼스 크리스티 둘쨋날 갈치낚시

첫날엔 세자릿수 갈치를 낚았지만. 둘쨋날은 절반에 가까운 마릿수를 하였습니다.원래는 자주 찾는 포인트에서 초저녁에 낚시를 하였지만, 한시간반동안 낱마리에 그쳐.첫날 포인트로 다시 이동하여 몇십수를 추가하였습니다.물색은 맑았지만 갈치 활성도가 어제완 다르게 매우 예민하여 훅킹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였습니다. 또한 올리는 도중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래도 아는 지인분이랑 채비도 교환해가면서 재미지게 갈치낚시를 한것 같습니다.다음번 출조땐 채비준비를 더 다양하게 준비해서 다시 도전해보려 합니다.

텍사스 조행기 2026.09.03

2026년 8월 27일 코퍼스 크리스티 갈치낚시

프리포트 이후로 2주만에 찾은 코퍼스 크리스티.지인분이 갈치를 낚은 사진을 보내 주셨는데 마릿수 갈치를 낚으셨다면서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사진으로 보아도 풀치가 아닌 제법 커 보이는 갈치다운 녀석들이 자태를 뽐낸 사진이었습니다. 이미 마음은 동요가 되어서 전날 밤부터 장비와 소품들을 챙겨 다음날 아침일찍 출발하였습니다. 장장 7시간 끝에 도착한 포인트...서둘러 장비를 챙기고 피어로 이동.비어있는 자리에 포인트를 정하고 지그헤드에 웜을 창작하여 캐스팅~~~ 몇번의 캐스팅만에 물어주는 갈치다운 갈치들밤이 무르익을수록 씨알과 마릿수를 챙기면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쿨러. 그 와중에 현지인분들도 만나고, 현지인 형님까지~~ 오랜간만에 만나 수다를 떨면서 재미진 갈치낚시를 하였습니다. 한동안 올리다보니 당일 운전..

텍사스 조행기 2026.09.03

2026년 8월 8일 서프사이드비치 텍사스. 풀치낚시

3달만에 찾은 서프사이드비치 제티.토요일 오후 7시반에 도착을 하였는데 주차장에 주차할곳이 없어 한참을 돌다가 한대가 빠질길래 겨우 주차를 하고, 대충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출발전 휴스턴에 사시는 복석원씨와 전화 통화를 하여 낚시포인트에서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서둘러 제티로 들었갔습니다.주말이라 중국꾼들이 다 나오신듯 낚시포인트에 도저히 들어갈수 없는 상황입니다. 안쪽 깊이 들어가서 휴스턴에서 오신 복석원씨를 만난뒤 마침 낚시하시던 분이 철수 하시길래 그 자리에 포인트를 정하였습니다.아직 해가 질려면 30분 정도 남았기에 20그램 메탈로 셋팅한뒤 캐스팅~~~몇번의 캐스팅만에 2지 정도되는 사이즈의 풀치가 올라옵니다.그러나 어두워질때가지 더 이상 메탈에 물어주질 않습니다.어두워질때쯤 집어등에 불을 키고 집..

텍사스 조행기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