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가 만족할만한 낚시방 및 스포츠방이 완성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장비 일본장비들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찌낚시장비 자체는 미국에 판매하지 않아 한국 일본 사이트를 매일 들낙거리며 서치하고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비는 넘사벽 ㅠㅠ. 그래도 나름 진열하고보니 미국생활에서 나만의 낚시방이 만들어져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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